지나친 것은 하지 않음만 못하다.
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.(루빈슈타인)
금전, 쾌락 혹은 명예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. [에픽테토스]